캐나다 한인회 소식

사랑이야기와 함께하는 ‘쉼, 그리고 회복’ 찬양 콘서트, 에드먼턴 임마누엘 교회에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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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총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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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울림을 전하는 남성 듀오 사랑이야기(김현중, 김재중)가 에드먼턴 한인 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지난 4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에드먼턴 임마누엘 교회에서 ‘사랑이야기와 함께하는 쉼, 그리고 회복’이라는 주제로 특별 찬양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일 밴쿠버를 시작으로 서리와 나나이모를 거쳐 앨버타 지역까지 이어진 캐나다 서부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성경 구절 마태복음 11장 28절인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를 주제로 삼은 이번 콘서트에서, 사랑이야기는 특유의 감미로운 화음과 진솔한 고백이 담긴 곡들을 선보였습니다. 참석한 성도들과 지역 주민들은 일상의 지친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음악을 통해 진정한 휴식과 영적 회복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랑이야기는 에드먼턴 방문 기간 동안 17일 에드먼턴 순복음교회, 18일 에드먼턴 중앙장로교회에 이어 19일 임마누엘 교회까지 차례로 방문하며 지역 사회에 희망의 에너지를 전달했습니다. 현장을 찾은 교민들은 이민 생활의 고단함을 잊게 해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입을 모았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사랑이야기의 찬양을 직접 듣게 되어 매우 감동적이었으며, 제목처럼 마음이 정화되고 다시 시작할 힘을 얻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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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택 임마뉴엘 교회 목사, 
사랑이야기(김현중, 김재중), 이석로 임마누엘 교회 장로


이번 캐나다 투어는 쉐어링 호프 재단(Sharing Hope Foundation), 글로벌 기브 소사이어티(Global Give Society), 그리고 크리스천 신문의 후원으로 마련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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