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의 분열을 막기 위한 협상 결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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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니토바 한인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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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 한인회의 분열을 종식시키고, 단합된 한인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조항태(전임 회장)의 중재와 김재경 회장 등의 참석으로 진행되었던 3일간(11/27 ~ 11/29)의 협상 노력은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결렬되었습니다.
1. 참석자 : 김재경, 양기국
2. 중재자 : 조항태, 홍대감(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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