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남녀 골퍼, PGA-LPGA 투어 동반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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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니토바 한인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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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인회 회원 여러분,
지난 주말, 한인 남녀 골퍼들이 각각 PGA 투어와 LPGA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골프 팬들에게 큰 기쁨을 안겼습니다.
호주 교포 이민우 선수는 3월 30일 텍사스 휴스턴에서 열린 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에서 최종 라운드 3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민우 선수는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1타 차로 제치고 PGA 투어에서 첫 승을 거두었습니다.
한편, 같은 날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에서는 김효주 선수가 연장 접전 끝에 미국의 릴리아 부를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효주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LPGA 투어 통산 7승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한인 골퍼들의 멋진 활약에 많은 응원을 보내며, 앞으로도 계속될 선전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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