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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승무원 노조, 8월 16일부터 파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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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니토바 한인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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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매니토바 한인회입니다.

 

최근 에어캐나다 승무원 노조(CUPE)가 99.7% 찬성으로 파업권을 가결하였습니다.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노조는 72시간 전 사전 통보 후 오는 **8월 16일(토)**부터 파업에 돌입할 수 있습니다.

 

현재 임금·근무 조건·무급 시간 보상 등이 주요 쟁점으로, 에어캐나다 측은 4년간 30% 임금 인상과 지상 근무 수당 지급을 포함한 제안을 준비 중입니다. 다만, 노조는 아직 해당 제안을 공식적으로 받은 상태가 아닙니다.

 

이번 사안이 실제 파업으로 이어질 경우, 항공편 취소 및 지연 가능성이 있으니, 8월 16일 전후로 항공편을 이용하실 예정인 교민 여러분께서는 사전 일정 변경 및 대체 방안을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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