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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회원 여러분, 캐나다 방문·유학·취업 허가 거부율 증가 소식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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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인회 회원 여러분!

 

최근 캐나다 방문·유학·취업 허가 거부율이 급증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연방정부가 임시 거주자 수를 줄이기 위한 정책을 강화 하면서, 허가 신청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방문 비자 거부율 증가: 2024년 195만 명(54%)이 거부 당해, 전년 대비 14% 증가
유학 허가 거부율 증가: 29만 317명(52%)이 거부당함
워크퍼밋 신청 감소: 11만 5,549명(22%) 거부
신규 영주권자 유입 제한: 올해 39만 5천 명, 2027년까지 36만 5천 명 으로 감축 예정
임시 체류 허가 신청 증가: 2019년 대비 38만 9,254건으로 증가, 거부율도 상승

 

한인회 회원 여러분!
유학, 취업, 방문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변경된 정책을 미리 숙지하고 철저히 준비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부율이 높아진 만큼 비자 신청 시 철저한 서류 준비 가 필수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캐나다 이민성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한인회는 여러분의 원활한 정착과 이민 준비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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